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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6 19:51 보도용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지하철 좌석 2칸을 혼자 차지 하는 예의 없는 승객을 보게 됩니다.

첫번째는 핸드백 같은 가방이나 짐을 옆에 다른 사람이 앉지 거북하게 놓아 두는 경우이겠죠. 지하철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짐을 조금 과다하게 들고 가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지하철 좌석이 자신만을 위해 있는것은 아님에도 얌체 짓 하고 있습니다. 그런분들은 택시를 이용하는 편이좋을듯 싶네요.

두번째는 다리 쩍 벌리는 경우이겠죠.

오늘 필자는 어떤 손님이 승차 하자 마자 자리가 여유 있어 보였는지 다리를 쩍 크게 벌리고 바로 두눈을 감고 자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상상 해 보시면 알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기피 하고 싶은지 알것입니다. 꿀밤이라도 때려주고 싶더군요. 나이가 비교적 많아 보여 그러지 못하고 ... 그 보다 더 심한거는 아예 좌석에 드러 눕는 사람도 본적이 있습니다. 지하철이 안방도 아닌데 그렇게 하는것 보면 외국인이 볼까 두려워 집니다.

지하철 좌석 2칸을 혼자 차지 하는 사람을 보면 그 칸에서 벗어나 다른 칸으로 옮기고 싶거나 바로 내려서 뒷차 타는 편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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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청년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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